요즘 대세! 콜드브루, 냉침 음료 즐겨요~

 

 

요즘 대세! 콜드브루, 냉침 음료 즐겨요~

 

 

 

 

시원한 음료가 생각나는 계절, 많은 사람들의 손에는 아이스 음료가 담긴 테이크아웃 컵이 많이 들려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더운 여름이 되면 시원한 음료가 여름나기의 필수품이 되었지요! 그래서 방울이가 여러분께 맛과 향 모두 놓치지 않는 요즘 대세 음료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시~원하게 냉침(冷浸)하여 즐기는 콜드브루 음료 함께 즐겨 볼까요?

 

 

▮ 콜드브루(Cold-Brew)? 냉침(冷浸)?

 

 

 

 

사람들의 기호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음료를 만드는 방법도 점차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방법이 바로 콜드브루, 냉침 음료입니다. 콜드브루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사용하여 추출하는 방법인데요. 주로 커피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더치(Dutch) 커피의 다른 말이기도 하지요~

 

 

그럼 콜드브루가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재료의 풍미를 살리고, 추출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맛이 부드럽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찻잎, 채소, 과일 등을 찬물 또는 상온의 물에 장시간 담가 우리면 쓴맛이나 떫은 맛을 줄이고 뜨거운 물에 우릴 때 휘발되는 재료 고유의 향이 살아있는 냉침 음료를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D

 

 

이렇게 장점 가득한 대세! 콜드브루, 냉침 음료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데요. 냉침 음료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물이 아닌 다른 음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활용하는 음료에 따라 어울리는 다양한 재료를 냉침하면 재료의 풍미를 한껏 살릴 수 있죠~ 방울이가 드리는 꿀팁 나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재료를 활용할 수 있지만 특히 냉침에 좋은 재료는 향이 첨가되어 있는 가향차나 말린 과일, 녹차나 백차 등이 특히 냉침에 적합합니다.

 

 

▮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O.K.! 콜드브루, 냉침 음료 만들기

 

 

 

 

기본적으로 냉침을 하기 전에는 용기를 열탕 소독해 건조하고, 원하는 재료를 먼저 넣은 후 물이나 음료를 채워 냉장고에서 8~10시간 정도 우려 내는데요. 음료의 양은 500ml 기준으로 찻잎은 5g, 티백을 사용한다면 2개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콜드브루 커피를 만든다면 물 500ml 기준으로 원두는 50g 정도가 딱 좋답니다. 냉침하는 음료 어떤 것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물뿐만 아니라 탄산수, 밀키스나 암바사 같은 밀크소다류, 우유, 소주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물이 아닌 농도가 있는 음료를 활용할 때에는 미리 재료를 뜨거운 물에 우려주세요!

 

1. 기본 분량의 2배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2. 뜨거운 물을 부어 어느 정도 맛과 향을 우린 후 3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3. 그 후에 원하는 음료를 부어서 냉침 해주세요! :-)

 

 

여기서 잠깐! 앞서 냉침에는 다양한 음료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 드렸는데요. 간단하게 물이나 음료에 원하는 재료를 담가두기만 하면 되지만 밀크소다류, 우유, 요구르트 등과 같은 음료는 물보다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충분히 우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냉침을 하기 전에는 위 그림과 같이 먼저 뜨거운 물에 재료를 우려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이렇게 만들어진 콜드브루 커피와 냉침 음료는 시원한 얼음을 띄워 마시면 더위에 지친 여름날을 거뜬하게 보낼 힘을 얻을 수 있지요! 이제는 방울이와 함께 알아본 콜드브루, 냉침 음료를 이제 여러분도 집에서 쉽게 즐기실 수 있겠죠?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모두 따라 할 수 있을 거에요~

 

 

  • k-water 홈페이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튜브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