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울산과 양산 등 태풍 피해지역 지원에 나서다

 

 
K-water, 울산과 양산 등 태풍 피해지역 지원에 나서다

 

 

여름의 무더위가 지난 후 찾아온 태풍으로 남부 지방에는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지진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 찾아온 태풍이기에 주민들은 더욱 불안에 떨 수밖에 없었는데요. 

 

울산시는 시간당 최대 140mm 폭우가 내린 '차바'로 인해 많은 주택과 상점들이 침수하였고 이로 인한 물건들이 거리로 쓸려 나와 각종 쓰레기 등이 가득 찼고, 태화강과 주변 천까지 범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예상치 못한 폭우 속에서 속수무책이었고 특히나 도로 붕괴와 산사태로 마을에 고립된 주민들까지 생겨나 우리를 더욱 마음 아프게 했습니다.

 

 

 

 

이런 소식에 K-water도 피해지역 주민들에 힘을 보탰습니다.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 양산 등 재난 지역에 대해 긴급지원에 나섰는데요.

 

2016.10.8(토)부터 비상식수 공급을 위해 1일 16,000병의 병입 수돗물(400ml)과 양수기 30대, 수중펌프 등을 피해지역에 지원하고, 복구 작업 참여를 위한 K-water 물사랑나눔단 봉사단원 200여 명을 울산, 양산 등 피해지역으로 급파하였습니다.

 

 

 

 

이에 K-water 본사(대전시)와 경남부산지역본부(창원시)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피해 현황과 물품 지원 수요조사, 물품 지원 운영등을 추진하는데요. K-water는 갑작스런 태풍과 집중호우로 커다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시민과 긴밀히 협력하여 긴급 지원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번 태풍 차바로 마음고생 많이하였을 주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가 않은데요. 피해를 입은 지역과 가구, 그리고 시민들의 마음까지도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k-water 홈페이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튜브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