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중간고사 기간_우리 몸이 건조해지고 있다?!

 

 

본격적인 중간고사 기간_우리 몸이 건조해지고 있다?!

 

 

 

 

다가오는 중간고사 기간, 할 공부는 많고 보고 준비해야 할 것들은 또 왜 그렇게 많은지 걱정이 많은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죠? 또 교실이나 강의실, 도서관 등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있다 보면 눈도, 목도, 심지어 피부까지 좋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건강에 무리가 오곤 합니다. 이렇게 건강에 신경도 쓰지 못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을 위해 방울이가 나섰습니다! 공부도 좋지만 건강보다 좋은 것은 없죠~ 그래서 방울이가 시험기간 여러분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D

 

 

▮ 시험공부 하는 환경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는데요. 특히 시험기간에는 밀폐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집니다. 그런데 이러한 실내 환경이 우리 몸을 건조하게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온이 내려가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난방기구를 장시간 가동하거나 환기를 잘 시키지 않아서 건조한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런 건조한 환경은 피부의 수분을 부족하게 만들고, 약간의 자극에도 트러블이 나거나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지요. 또 눈 표면의 눈물이 증발하게 되어 생기는 안구건조증이나 감기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그렇다면 이런 건조한 환경에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혹 창문이 없는 공간도 있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출입문을 열어두어 조금이라도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식물 화분을 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요즘은 작은 다육식물이 많이 나와서 책상에 둘 수 있어 안성맞춤이죠! 또 다른 방법으로는 USB를 통해 가동할 수 있는 미니 가습기도 건조한 환경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일! 보통 성인은 하루 1.5L에서 2L 정도의 물을 마셔주어야 하는데요. 그런데 물을 섭취하고 2시간 가량이 지나면 다량의 수분이 소변으로 대부분 배출됩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 필요한 수분의 양을 채우려면 조금씩 나누어 여러 번, 자주 마셔야 하지요. 시험 공부를 위해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장시간 생활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은 더욱 건조해져 필요한 수분 양이 그만큼 늘어날테니 몸 속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줄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주어야 한답니다!

 

 

물을 마실 때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해서 두통, 구역질, 현기증, 근육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으니 한 시간 간격으로 한 잔씩 마시는 것이 좋고, 벌컥벌컥 들이켜지 말고 한두 모금씩 나눠서 씹어 먹듯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건조한 환경에서는 몸도 뻣뻣해지고 찌뿌듯해지기 쉬우니 앉아서 목이나 어깨, 허리 등을 스트레칭하는 것도 좋으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방울이가 건조해지기 쉬운 몸 건강 챙기는 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모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니 꼭 따라 해보시길 바랄게요! 제일 좋은 방법은 하루 섭취해야 하는 양의 물을 꼭 마셔줘야 한다는 점, 잊지 않으셨죠? 건강한 수돗물 마시고 이번 중간고사도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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